[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이영우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장은 2일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파크골프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더 큰 미래를 만들어가고자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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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우 서울시파크골프협회장 선거 예비후보 |
그는 지난 8년간 영등포구파크골프협회의 사무총장과 협회장을 역임하며 파크골프의 저변확대에 큰 역할을 해왔다. 영등포구협회장으로 재임하며 회원 수를 300명에서 1600명으로 5배 이상 성장시키며, 매너와 에티켓, 실력 면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협회로 자리매김하는 데 성공했다.
이영우 예비후보는 “파크골프는 인생의 새로운 활력소이며, 동호인 간의 화합과 행복을 나누는 소중한 스포츠”라며, “파크골프가 모든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며,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스포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앞장서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며 출마의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지금 서울시파크골프협회는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도약이 필요한 시점이며, 영등포구협회에서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서울시 협회를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협회로 만들겠다”며 선거공약을 발표했다.
이 예비후보는 ▲투명하고 신뢰받는 협회 운영, ▲공정하고 실력 있는 서울시 대표 선발 ▲화합과 친선을 위한 품격 있는 대회 개최 ▲서울시파크골프협회 전용구장 신설 ▲파크골프장 확대와 지역 균형 발전 ▲봉사자들을 위한 화합의장 마련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끝으로 “파크골프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동호인 여러분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협회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겠다”며, “함께 가는 즐거운 인생, 행복한 파크골프의 길에 여러분의 동행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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