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배 무슨 일?…알고보니 이름까지 개명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06 19: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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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배 SNS

 

1인 방송인이자 뷰티 크리에이터 이사배가 화제다. 다양한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사배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하고 있다.

앞서 한 방송에서 이사배는 독특한 이름과 관련해 “본명인데 예전에 개명한 이름이다. 세 보이고 싶어서 철학관에서 새로 지었다. 한 20개를 받아서 그중에 사배를 골랐다. 원래 이름은 예지였다”고 밝혔다.

이사배는 현재 온라인 개인 채널을 운영하며 15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이사배는 가수 선미를 닮은 외모로 유명세를 탔다. 이후 헤이즈, 블랙핑크 로제, 영화 '아가씨'의 김민희, 리한나, 이효리, 마마무 화사 등 유명 여자 스타들의 메이크업은 물론, 영화 '범죄도시'의 장첸(윤계상)과 같이 남자 스타들의 메이크업까지 커버하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마마무 화사 메이크업을 선보여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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