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실형 면했다 "깊은 반성"…12월 드라마 출연 예정대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1 19: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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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마약 투약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정석원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8부는 배우 정석원에 대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에 재판부는 "호기심으로 한 행동으로 보인다"며 "범행을 깊게 반성하고 있는 점, 관련 범죄 경험이 없는 점 등을 참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호주에 위치한 클럽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것이 적발된 정석원은 올해 드라마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정석원은 오는 12월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킹덤'에 촬영 중 물의를 일으켰다. 그러나 '킹덤' 측은 정석원의 사건이 알려지자 "분량을 최대로 줄이겠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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