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한우 1등급 구이용 45% 파격할인

한우 한 마리 부위를 저렴하게 먹는다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3-27 19: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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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서울 서초구 양재하나로클럽에서 ‘한우 한 마리’ 행사가 열린 가운데 300여명의 고객들이 길게 줄을 서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양재점에서는 28일~29일에 1일 5마리 한정으로 한우 구이용은 100g당 4,380원, 국거리·불고기는 100g당 2,380원에 1인 2팩 선착순 판매한다. 

 

㈜농협유통 (대표이사 조영조)은 한우 축산농가를 돕고 소비자들에게 한우의 우수함을 알리기 위해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과 창동점에서 한우 한 마리 특가전을 진행했다.


소고기의 무분별한 수입과 곡물가격 상승에 따른 사료가격 인상 등으로 한우 축산농가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전 국민의 한우에 대한 관심과 소비촉진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행사를 기획했다.


농협유통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 소비자에게 축산농가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향후 축산 농가가 안정적으로 한우 사육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가 마련됐으면 좋겠다며 축산농가에 대한 지원과 대대적인 소비촉진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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