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워터웨이 "살아있는 미네랄이 콸콸콸~"

몸에 유익한 미네랄 남기는 신기술 개발...‘진행워터 PH7.4’ 정수기 출시
김한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7-05-19 19:3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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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처리 전문기업인 (주)진행워터웨이가 사람의 몸을 이롭게 하는 ‘진행워터 PH7.4’  정수기를 출시했다.

<사진제공=(주)진행워터웨이>  

 

일반정수기, 왜 아이들과 여성들에게 위험하다고 알려져 있을까?


중금속을 걸러내는 대신 우리 몸에 유익한 미네랄도 모두 걸러내기 때문이다. 또, 암세포가 좋아하는 물이라는 경고를 받고 있는 산성수 때문이다.


이에, 친환경 수질관리 전문기업인 (주)진행워터웨이(대표 심학섭)는 사람의 몸을 이롭게하는 ‘진행워터 PH7.4’를 개발해 출시했다.


‘진행워터 PH7.4’는 기존 정수기 역삼투압방식을 이용한 산성수가 아니라, 사람의 몸을 이롭게 하는 약알칼리수를 만들어주는 수도직결 정수기이다.
 
무엇보다 이 제품은 인공필터 대신 천연소재로 만든

 
친환경 미네랄복합필터를 장착, 수돗물에 들어있는 잔류염소, 일반세균, 중금속을 제거하고 미네랄과 아연이혼 함량을 극대화 시킨다.

 


또 환경신기술 제품의 아연이오나이저를 채택, 살균기능을 높여 수돗물을 인체와 가장 가까운 pH7.4~7.6의 약 알칼리수로 만들어 몸의 균형을 맞춰준다.
 
우리나라 지하수는 화강암층의 깊은 분포로 미네랄이 고르게 들어있는 세계 최고의 수질을 자랑하지만 배관 부식으로 중금속, 녹물 등 유해성 물질이 많다.

 

하지만 이런 유해성 물질만 제거하고 미네랄을 그대로 살릴 수만 있다면 수돗물이라도 훌륭한 수질을 가질 수 있는데 역삼투압방식 정수기는 이마저도 제거해버린다. 특히 음식 섭취로는 공급받을 수 없는 미네랄과 희귀원소 등 미량원소는 우리 건강을 지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잘못된 물 섭취는 건강을 해친다. 

      
반면, ‘진행워터 PH7.4’를 통해 걸러진 수돗물은 적당한 미네랄과 아연이 함유되어 있어 물맛이 좋고, 건강에 유익한 것이 큰 장점이다. 특히 세수할 때 피부에 미네랄 흡수가 잘 되고, 아연수로 인한 연수효과가 탁월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회사측은 "기존 정수기의 문제점은 물때 제거가 어려워 수질개선에 역효과적인데 비해서 자체 기술로 세계 63개국에서 특허를 받는 수처리기인 `스케일버스터(scalebuster)`를 필터에 탑재했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효과"라며 "아연 발생기를 장착해 수도관의 녹이나 스케일을 제거하고 물속 살균을 하는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심학섭 대표는 "지난 1995년 전세계 63개국에서 특허를 받아냈고, 독일 100대 발명품에 선정될 만큼 유럽에서 검증받은 제품"이라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2005년부터 전국 164개 시.군구 중 100여 군데에서 상수도 배관에 스케일버스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아연발생장치 기술은 배관부식을 막는 기술로 독일수상관저, 벤츠, BMW 본사에도 채택돼 있다.

 

이어 심 대표는 "국민들이 좋은 물을 마실 수 있도록 전도사 역할을 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신제품을 출시해 건강한 물을 알리는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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