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규 원장 칼럼] 늘어나고 있는 직장암 환자, 수술 후 부작용 완화하는 치료 필요해

박나인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28 19: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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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박나인 기자] 국내에서는 과거와 달리 직장암이 발병해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직장암은 대장암의 일종으로 발병률이 높은 암 중 하나로 인식되고 있다.

직장은 대장의 마지막 부분을 가르키는 말로, 초기에 직장암을 발견할 경우에는 높은 생존율을 기대할 수 있으나, 직장암은 뚜렷한 초기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암이 상당히 진행된 이후에 병원을 찾는 사례도 적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직장암은 어떤 치료 과정을 가져가느냐가 건강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다. 직장암 항암치료를 받게 될 경우, 오심이나 구토, 설사 등 부작용이 따를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들은 그렇지 않아도 직장암으로 인해 힘든 환자들에게 고통을 더 배가시킬 수 있다.

직장암 항암치료를 받는 이들은 부작용을 완화시킬 수 있는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면역력을 높이는 면역암치료의 경우, 직장암 항암치료의 부작용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병행해서 치료를 받는 이들이 있다.

실제로, 직장암은 면역력의 감소와 고지방식 섭취, 운동부족 등이 주원인으로 꼽힌다. 면역력의 경우, 만병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직장암을 포함한 암 예방에 있어 곡 필요한 요소로 볼 수 있다.

직장암 면역암치료를 고려하고 있다면, 입원치료를 받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입원치료를 할 수 있는 병원을 찾으면, 24시간 풀케어를 통해 환자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순간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긴급상황에도 대처가 가능하다.

직장암은 항암치료 시에 나타나는 부작용이 환자에게 주는 고통이 적지 않기 때문에, 환자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암과 싸울 수 있는 힘을 앗아가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부작용을 완화시킬 수 있는 면역암치료를 통해 직장암을 다스리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면역암치료를 받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면, 양한방 협진 체제를 통해 체계적인 면역암치료에 매진하고 있고, 공인간호사의 비율이 높아 입원치료 시 철저하게 관리를 해주고 있는 병원을 찾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글 : 장덕한방병원 조성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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