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한-인니 산림협력센터가 개소 10주년을 기념해 한-인니 산림협력센터가 인도네시아 환경산림부와 공동으로 주최한 온라인 산림비디오 공모전(The Nature’s Masterpiece: Forest Amidst the Pandemic) 수상작이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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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위를 차지한 <달콤한 꿀의 영감> (제공 한-인니산림협력센터) |
‘팬데믹 시대의 숲(The Nature’s Masterpiece: Forest Amidst the Pandemic)’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본 산림비디오 공모전은 수준 높은 응모작들을 통하여 코로나 시대에 숲이 인간에게 어떤 의미를 가지는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6월 11일부터 7월 11일까지의 공모기간 동안 75명의 지원자와 101개 팀에서 176 작품을 출품했으며.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인니 환경산림부 국제협력국, 공보실로 구성된 심사단이 수상작을 선정했다.
서부자바 주 보고르 지역 메가먼둥 산촌농민회 사다르 따니 무다팀이 출품한 <달콤한 꿀의 영감>이라는 작품이 1위의 영광을 차지했고, 리아우 주 퍼칸바루에서 리즈카 하루만티가 개인으로 출품한 <팬데믹 시대의 국경 수비대>라는 작품이 2등을 차지했다. 또한 중부자바 주 뜨갈에서 사왕 시나왕팀이 출품한 <나의 숲>아 3등을, 중부자바州 마글랑에서 마따 시네마팀의 <숲에서 보내는 편지>가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번 온라인 산림비디오 공모전에는 산림을 보호하며 양봉을 통한 주민 소득향상, 팬데믹 시대 주민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진행되는 맹그로브 조림사업 등 산림과 관련된 여러 주제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봤으며 우수한 작품들이 접수되어 심사위원들이 당선작을 고르는데 고심에 고심을 거듭하였다는 후문이 있다.
한편 이번 온라인 산림비디오 공모전 수상작품은 한-인니 산림협력센터 유튜브 채널(https://bit.ly/KIFC-VideoContest) 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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