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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연서(사진=mbc) |
공백기 중인 오연서이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서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블랙 앤 화이트 의상을 입고 거울 앞에서 핸드폰을 들고 있다. 변함없는 미모에 눈길이 간다.
지난해 개봉한 영화 '치즈 인더 트랩'과 드라마 '화유기' 이후 오연서는 차기작을 고심하고 있다. 그런 오연서가 최근 mbc 특별기획 '1919-2019'를 통해 기록자로 나서는 의미있는 행보를 보여줘 화제를 모았다.
'1919-2019'는 대한민국의 독립과 해방, 민주주의와 발전을 위해 헌신한 100인의 인물을 소개하는 다큐 프로그램이다. 오연서는 소외된 여성들의 편에서 긴 투쟁을 이어간 이태영 박사의 삶을 기록한다. 11일부터 방송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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