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디어 김용두 기자] 제이디하운 공유오피스는 상주사무실과 비상주사무실을 이용하는 스타트업, 벤처, 중소기업에게 온라인 마케팅, JTBC·MBN·TV조선 등 TV CF 광고와 언론보도 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제이디하운은 강남, 역삼, 선릉, 논현 (총 9개 지점) 소호사무실을 단순히 임대해주는 공유오피스가 아닌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 중심의 실질적인 컨설팅, 홍보마케팅, 브랜딩기획, 세무 · 노무 · 법무지원, 정부정책지원금 연결, 글로벌마켓지원 및 해외바이어 매칭까지 함께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제이디하운 관계자는 “글로벌청년창업가재단, SNS기자연합회와 협력하여 K바우처로 진행되었던 온라인 마케팅과 TV CF광고 등 홍보 마케팅을 제이디하운 상주사무실과 비상주사무실 기업들에게 지원하기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또한 “자리만 공유하고 추가 옵션으로 비용 부담이 증가하는 소호사무실이 아닌 높은 가성비로 스타트업, 벤처, 중소기업의 비즈니스를 확장하는데 기여하는 상주 · 비상주 오피스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상주사무실은 100% 창가 사무실에 9개 지점 회의실 무료, 복합기 무료, 카페 무료, 24시간 출입가능, 월 주차가능, 세무 · 노무 · 법무 전문가 상시배치, 광고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비상주사무실은 주소등록, 우편물대행, 회의실이용과 홍보마케팅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현재 3,000개 이상 업체가 제이디하운 비상주오피스를 이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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