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
배우 김혜수가 어머니의 거액 채무 불이행으로 인해 뜻하지 않은 논란에 휘말린 모양새다.
10일 김혜수 측은 "가족과 관련된 일로 심려를 끼쳐 사과드린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이는 같은 날 방송된 CBS '김현정의 뉴스쇼'를 통해 그녀의 모친이 거액의 채무를 불이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내놓은 입장이다.
김혜수 측은 모친이 채무를 이행하지 않은 것은 자신과 아무 상관없는 일 임을 주장 중이다. 이날 그녀의 법률 대리인은 "김혜수는 이미 7년여 전 돈 관련 문제로 모친과 사이가 틀어졌고 연락을 끊은 상태다"라고 밝혔다. 때문에 채무 불이행과 관련된 모든 문제의 책임은 모친에게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김혜수 측은 모친이 빌린 돈으로 어떠한 이익도 누린 바 없으며 오히려 얼굴도 모르는 이들에게 이에 대한 책임을 강요받아 왔음을 주장했다.
한편 김혜수 측은 이번 논란에 대해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 성 글들을 법적 조치할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