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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백화점) |
마치 프레디 머큐리의 환생 같은 보이스라 평가받는 그는 15일 MBC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했다. 처음 내한한 그에게 배철수는 보이스와 이목구비까지 퀸 보컬과 흡사하다고 말했다.
이번 내한은 공연 때문. 브라이언 맥나잇 이후 마크마텔을 섭외한 것으로 알려지는 주최 측은 레트로와 뉴트로 트렌드를 모두 볼 수 있는 영화 안에서 그가 보이스만으로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며 초청 계기를 설명한 바다.
마크마텔은 지난 2011년 퀸 드러머 로저 테일러가 연 오디션을 통해 퀸 공식 헌정밴드 '퀸 엑스트라바간자'의 보컬로 뽑힌 바 있다. 지금까지 160회 이상 퀸 공식 추모 공연에서 리드 보컬 역할을 담당하고 있을 정도로 고인과 비슷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날 그의 목소리를 접한 청취자들 역시 말이 필요없을 정도라며 실력을 칭찬하는가 하면 프레디머큐리와 하관이 흡사하다는 등 말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그의 공연에 가고 싶지만 평일에 한다며 날짜에 대한 불만을 드러낸 이도 적지 않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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