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디발라 SNS 캡처) |
파울로 디발라가 도전에 나설 새로운 무대로 영국을 선택할까.
10일 영국 매체 데일리스타는 이탈리아 세리에 A 유벤투스에 소속된 아르헨티나 출신 공격수 디발라가 차기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향할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아직 양 구단 간 협상이 마무리된 상황이 아니며 2018-19 시즌이 종료되지 않았기에 이와 관련한 정확한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황.
이에 대다수 축구 팬들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디발라의 주급 인상 협상에 이용되고 있는 것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현재 그의 소속팀 유벤투스가 전통 강호로서 다음 시즌 역시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반면 차기 행선지로 거론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경우 리그 우승은커녕 챔피언스리그조차 진출하지 못하며 암흑기에 빠진 상태이기 때문.
한편 지난 2011년 아르헨티나의 인스티투토 ACC에 입단하며 축구 선수로 데뷔한 디발라는 팔레르모를 거쳐 유벤투스에서 활약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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