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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물오른 식탁' 캡처 |
안정적인 새벽 배송을 위해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가 택배 기사들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 출연한 '마켓컬리' 김슬아 대표는 스타트업을 하기 앞서 가장 고민 됐던 부분이 새벽 배송이었다고 털어놨다.
신선한 재료들을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들에게 배송하기 위해선 새벽 시간이 유일했던 것. 안정적인 새벽 배송을 위해 김 대표는 배송을 담당하는 기사들과 직접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새벽 배송 기사들은 새벽 배송의 장점으로 교통 체증이 없는 것을 꼽은 것으로 알려졌다. 단 새벽 배송 일이 불규칙적으로 들어오다 보니 고용이 불안정하다고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김 대표는 기사들에게 매월 고정 급여를 지불, 무리한 힘쓰기를 배려해 소비자들의 구매 가능한 개수를 제한하는 시스템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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