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 열려

28일, 자원전자, 비앤비 기술발표 가져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10-27 20: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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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비앤비가 2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기술발표를 가졌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15 스마트워터그리드 국제컨퍼런스’가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3회째인 국제컨퍼런스는 세계 각국 70여명의 물 관련 인사와 주요 관련 기업이 참여했다. 행사기간 동안 참여기업은 기조강연과 특별 심포지엄을 비롯 정보통신기술 그리고 세계 물 시장 등 6개 분과로 구분해 분야별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기업·기관 간 기술교류도 스마트 물 관리 기술 시장 현황과 전망도 제시됐다. 특히 세계 각국의 물 관련 비전을 제시하면서 기후 변화로 인한 물 부족 문제에 대해 의견과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등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 기간 중 28일에는 콜드형 플라즈마 방전관을 세계최초로 개발 특허출원한 (주)자원전자(대표 이민기)의 기술발표와 세라믹코팅제를 이용해 부식방지와 금속과 콘크리트의 중성화 방지를 위해 전념하고 있는 (주)비앤비의 기술발표를 가졌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한국관광공사, 한국물포럼, 인천대, SWG학회, 국제도시물정보과학연구원 후원으로 개최됐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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