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대청호 수질·녹조문제 현장 취재

소옥천생태습지, 대청호, 신탄진정수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6-30 20: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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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1. 신탄진정수장의 '여과지'  2. 여과지는 정수처리의 마지막 단계로 '유공블럭형 하부집수장치'를 통해 최종 처리한다. 3. 침전지  4. 응집지  5. 약하게 녹빛을 띄고 있는 대청호  6. 대청호를 취재하는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  7. 소옥천생태습지 전경  9. 소옥천생태습지에 서식하는 꽃창포  10. 소옥천생태습지의 침강지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회장 김병오)는 6월 29일 금강유역환경청(청장 김동진)의 협조로 대청호 일원의 수질에 대한 현장취재를 진행했다.

대청호는 대전광역시와 충청북도 청주시·옥천군·보은군에 걸쳐 있는 인공호수로 대전과 청주지역 시민들의 생활용수와 공급용수를 공급하는 젖줄이다. 그러나 매년 기온이 올라갈 즈음에 번성하는 남조류와 녹조발생으로 수질개선의 필요성이 요구되어 왔다. 이에 한국환경전문기자협회는 소옥천생태습지, 대청호, 신탄진정수장 등 현장에서 문제의 원인과 대책에 대해 알아봤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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