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온돌짜장, 탱글+쫄깃 식감에 문전성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5 2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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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파주온돌짜장이 남다른 식감으로 화제다.

파주온돌짜장은 5일 방송된 SBS ‘생방송투데이’ 제작진 측이 발품을 팔아 발견한 맛집이라 소개됐다. 식당 사장은 주방까지 들어온 제작진을 확인 후에도 밀려들어온 주문을 만들어내느라 정신이 없어보였다. 그는 이전에도 다른 방송사 제작진들이 사전 연락을 취했지만 직접 방문하지는 않았다며, 직접 방문한 제작진은 처음이니 필요한 것이 있으면 최대한 도와주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홀에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온돌 짜장을 맛보는 손님들로 가득했다. 이들은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면발의 식감이 일품이라고 입을 모았다. 일반 짜장면은 시간이 흐를수록 차가워지고 면이 불지만, 온돌짜장은 따뜻함과 식감이 끝까지 유지된다는 것.

사장은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운 짜장을 연구하다 보니 여기까지 오게 됐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를 계속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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