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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캡처 |
평가전을 치르고 있는 한국 이란 축구 경기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11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한국 이란 축구는 전반전이 종료된 현재 0대 0을 기록하며 팽팽한 대결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이날 경기에는 이강인과 유망주로 꼽힌 알라야르 사야드마네시(에스테갈) 선수가 라인업에 포함돼 축구팬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사야드마네시는 지난해 10월 영국 가디언지가 선정한 60명의 유망주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3월부터 재활 치료를 받고 있던 그는 빌모츠 이란 감독은 호출에 대표팀에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야드마네시의 한국전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수차례 골을 터뜨리며 무서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사야드마네시가 한국과의 평가전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나갈 수 있을지 축구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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