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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2TV |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명계남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참여정부 시절 ‘노사모’로 활동한 명계남은 정권 탈환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은 바 있다.
현재 KBS2TV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서 한종수 역으로 열연 중인 명계남이 정치에서 밀려나 연극으로 돌아온 것 아니냐는 짐작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명계남은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러한 주위 시선에 대해 명계남은 “그렇지 않다”고 선을 그은 바 있다. 그는 “‘명배우’로 기억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명계남은 “술자리에서 정치 이야기를 하고 촛불광장에 나오는 것도 모두 다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어떤 ‘턴’을 찍고 연극 무대에 돌아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배우’는 세상을 향해 말을 거는 사람이고 ‘정치’는 깨어있는 시민으로 한 것이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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