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착같이 살아온 인생 史…"차라리 목숨 가져가라" 빌었다던 노유정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0 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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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노유정이 힘들었던 자신의 인생사를 전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방송인 노유정이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풀어냈다. 현재 식당 대표라는 직책으로 생활 중인 그녀는 남편과 결별 후 혼자 지내고 있는 상황이다. 전(前) 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딸은 해외 거주 중이며 아들의 경우 군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노유정은 고달팠던 자신의 상황과 이를 헤쳐온 이야기를 전해 주목받았다. 남편과 결별한 뒤 생활고에 시달리며 힘든 삶을 살았음을 밝힌 노유정은 "차라리 날 죽여달라고 기도하기도 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녀는 "자동차도 팔고 집도 좁은 곳으로 이사 가는 등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렸다"라고 말하며 지금의 삶을 살기까지 많은 것을 포기했음을 전했다.

한편 노유정은 현재 자신의 인생과 관련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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