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
방송인 노유정이 힘들었던 자신의 인생사를 전해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방송인 노유정이 출연해 여러 이야기를 풀어냈다. 현재 식당 대표라는 직책으로 생활 중인 그녀는 남편과 결별 후 혼자 지내고 있는 상황이다. 전(前) 남편과 사이에서 얻은 딸은 해외 거주 중이며 아들의 경우 군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노유정은 고달팠던 자신의 상황과 이를 헤쳐온 이야기를 전해 주목받았다. 남편과 결별한 뒤 생활고에 시달리며 힘든 삶을 살았음을 밝힌 노유정은 "차라리 날 죽여달라고 기도하기도 했다"라며 당시를 떠올렸다. 그녀는 "자동차도 팔고 집도 좁은 곳으로 이사 가는 등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렸다"라고 말하며 지금의 삶을 살기까지 많은 것을 포기했음을 전했다.
한편 노유정은 현재 자신의 인생과 관련된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제2의 삶을 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