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째 게시물 없는 SNS, ‘2019 싸이 흠뻑쇼’ 적극 홍보 손 뗐나? 구설수 분위기 여전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1 21: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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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싸이 SNS

2019 싸이 흠뻑쇼 콘서트 예매 소식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이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는 네티즌들이 적지 않은 듯 하다.

11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2019 싸이 흠뻑쇼 콘서트 예매가 진행됐다. 2019 싸이 흠뻑쇼에 가고자하는 이들은 예매 시작 전부터 좋은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지난달 말 싸이는 YG엔터테이먼트 양현석 대표와 성접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그가 해명을 내놨음에도 불구하고 달갑지 않은 의혹에 휩싸인 그의 공연에 꼭 가야 하냐는 따가운 눈초리가 모아지고 있다.

 

성접대 의혹에 대해 싸이는 식사와 술을 함께한 후 양현석과 자리에서 일어났다고 개인 SNS를 통해 해명했다. 승리의 버닝썬 사태 이후부터 줄곧 강한 반박과 부인을 해온 양현석 대표와 함께였기에 대중들은 싸이의 해명이 사실일까에 물음표를 그려왔다.

특히 싸이는 해명글을 게재한 지난달 29일 이후 아무런 게시물을 업데이트 하지 않고 있다. 새 앨범과 콘서트 예매 일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홍보에서 손을 떼고 있는 것. 반갑지 않은 구설수에도 불구하고 싸이의 전국 콘서트가 성공리에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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