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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육성재 SNS |
육성재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육성재 소속사 큐브엔터테이먼트는 다이아 주은과의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다”고 13일 오후 부인했다.
육성재는 아이돌 그룹 비투비로 지난 2012년 데뷔했다. 2013년 ‘응답하라 1994’를 시작으로 드라마 ‘아홉수 소년’ 등에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에 대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2015년 드라마 ‘후아유-학교2015’ 이후 청춘스타라는 찬사를 받으며 2030 여성들의 높은 호감도를 사며 광고계의 주목을 받았다.
당시 육성재는 최근 제과, 뷰티, 패션, 금융, 외식, IT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광고 관계자는 “육성재의 순수하고 청량한 이미지가 광고주들에게 매력 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육성재는 데뷔 6년 만에 첫 열애설에 휩싸이면서 그간 쌓아온 ‘연기돌’의 행보에 영향이 미칠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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