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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인터파크티켓 |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인터파크티켓이 방탄소년단(BTS) 콘서트 예매로 한 때 사이트가 마비됐다.
인터파크티켓은 2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Love Yourself' 서울공연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갑작스럽게 몰린 접속자 수에 인터파크티켓 사이트는 한 때 마비됐지만 현재는 원활한 접속이 가능하다.
인터파크티켓 측은 방탄소년단 콘서트 티켓 구매시 유의사항에 대해 공지를 띄웠다.
콘서트 티켓 양도와 관련해 타인으로부터 받거나 추가비용을 지불해 구매한 티켓은 취소 및 환불이 불가능하다고 공지했다.
또 이러한 티켓에 대해선 사전 통보 없이 무효 처리되거나 법적인 조치가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때문에 개인 간의 직거래나 불법사이트의 예매대행서비스 등으로 인한 피해는 전적으로 본인에게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탄소년단 콘서트 연출 특성상 물을 사용한 특수 효과가 사용돼, 일부 FLOOR 구역 관객 분들의 경우 의류 및 소지품이 물에 젖을 수 있으니 주의해달라는 내용도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사유로 물퓸, 의류 등의 손상, 파손에 대해 주최/주관사/예매처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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