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황당 루머…찌라시로 우는 스타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14 21: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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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아중 SNS

김아중이 터무니없는 내용의 ‘찌라시’로 해명 아닌 해명을 하는 헤프닝이 일어났다.

 

김아중의 사망설은 증권가 정보지인 일명 ‘찌라시’로부터 시작됐다.

해당 정보지에 따르면, 영화 ‘미녀는 괴로워’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배우가 자택에서 사망했다는 것. ‘지난 13일 오후’라는 시간까지 구체적으로 언급돼 마치 사실인양 적혀져 있다.

소속사 측은 황당하다는 반응과 함께 김아중은 현재 매니저와 스케줄을 소화 중이다고 해명했다.

‘찌라시’의 황당 루머를 겪은 연예인들은 김아중만이 아니다.

김희철은 동성애 루머에 휩싸인 바 있다. 김희철은 “연애를 안한 지 꽤 됐다”며 “최근에 어떤 연예인이 동성애자라는 루머가 돌았는데 그게 나더라”라고 언급했다.

김희철은 “메신저에 도는 루머의 99%는 거짓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동성애자가 아님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지난 2015년 배우 이시영은 '동영상’이 돌고 있다는 황당 루머에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 방침을 밝히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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