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열, 사돈 앞에서 부끄러움에 귀까지 빨개졌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4 21:27:00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tvN

문단열이 사돈과의 첫 만남에서 얼굴도 모자라 귀까지 붉히는 모습을 보였다.

문단열은 4일 방송된 tvN ‘아찔한 사돈연습’에 출연해 로버트 할리와 가상 사돈을 맺은 뒤 첫 만남을 창원역 앞에서 가졌다. 이날 딸 문에스더와 함께 KTX를 탔지만 창원에 도착한 사람은 문단열 한 사람이었다.

알고 보니 문에스더는 기차에서 내리기 직전, 벗어둔 신발을 빨리 찾지 못해 마산역까지 가버린 것.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문단열은 헛웃음을 지었다.

딸의 마산행을 털어놓은 문단열은 가상 사돈 앞에서 부끄러움에 얼굴부터 귀까지 붉히며 창피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로버트 할리는 다소 황당해하면서도 자신의 아들과 잘 맞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