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시기 지나니 떠오른 그 사람…40년 前 첫사랑 만나기 위해 나선 김범룡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0 21:3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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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방송화면 캡처)

가수 김범룡이 머릿속에 떠오른 첫사랑을 찾기 위해 나섰다.

10일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가수 김범룡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그는 이날 방송을 통해 성공과 실패가 반복된 자신의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특히 그는 자신이 찾고자 하는 사람이 40여 년 전 첫사랑이라고 밝혀 주목받았다. 힘들었던 시기가 지나고 나니 그간 잊었던 기억이 떠올랐다는 것. 그가 만나기 원한 첫사랑은 다름 아닌 학창 시절 그에게 도움을 준 선생님이었다. 6.25 전쟁을 겪으며 가정 형편이 어려웠던 그가 꿈을 잃지 않도록 도와준 인물.

한편 지난 1985년 1집 '바람 바람 바람'을 통해 가요계에 데뷔한 김범룡은 많은 인기를 누리며 이름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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