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시 예고한 발언 후폭풍은?…얽히고설킨 이야기 끝 공개할 BJ열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3 21: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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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수빈 SNS 캡처)

BJ열매가 가수 우창범 관련 내용에 대해 22시에 밝힐 것을 예고했다.

지난 2일 인터넷 방송 플랫폼 BJ로 활동 중인 열매(본명 이수빈)는 3일 22시에 방송을 시작하겠음을 알리는 공지를 업로드했다. 그녀는 자신을 이용하는 이들로인해 다칠 수 없음을 이야기하며 연관된 이들의 실명을 가능할 경우 언급하겠다는 이야기까지 했다.

이는 가수 우창범이 앞서 인터넷 방송에 출연해 BJ열매와 교제 당시 그녀가 다른 BJ와 바람 피웠음을 주장한 것이 발단이 됐다. 이를 접한 BJ열매는 그와 주고 받은 메시지를 공개하며 그가 자신이 촬영된 성관계 영상을 유포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이야기에 우창범이 억울함을 호소했고 BJ열매가 관련 증거를 공개하겠다고 이야기하면서 현재의 상황으로 이어지게 된 것.

한편 BJ열매는 이번 사건이 버닝썬 사건에 연루된 연예인들의 불법 영상 유포 사건과 관계 있음을 언급하면서 대중에 충격을 선사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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