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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강적들 방송화면 캡처) |
노소영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8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광진구 인근 호텔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T&C 재단에서 이사장으로 역임 중인 김희영도 동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왔다. 이에 네티즌들은 최태원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 노소영에 대해 큰 관심을 표하고 있다.
노소영은 1961년생으로 대구광역시 출신이다. 노태우 전 대통령과 김옥숙 영부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시카고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아트센터나비 갤러리에서 관장을 역임중이다.
지난 1988년 최 회장과 혼인관계가 된 이후 지난해 2월 이혼 조정에 한차례 실패했다. 이에 현재까지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다. 앞서 최 회장은 지난 2015년 노소영과의 자녀가 있음을 공개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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