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속앓이 보낸 장성규 “5년 같았던 5일, 전화 한통에 눈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9 21:3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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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성규 SNS

프리선언을 한 장성규가 첫 속앓이를 치른 소감을 전했다.

장서규는 지난 11일 열린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코리안투어에 ‘셀럽’으로 참가, 대회 도중 기권했단 사실이 보도돼 만 하루동안 대중들의 뜨거운 비난을 받은 바 있다. 하지만 장성규의 공식 사죄로 대회 참석 이전에 이미 주최 측에 양해를 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규는 KPGA로부터 진정성 있는 사과를 받지 못했다며 지난 4년간 애정을 쏟아왔던 단체에 대한 배신감을 언급했다. ‘5년 같은 5일’을 보냈다고 언급한 장성규는 오보를 냈던 기자로부터 전화 한통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해당 기자는 그에게 죄송하다는 말과 함께 사과 기사를 내도 되겠냐고 물은 것으로 알려졌다.  

 장성규는 통화 후 참아왔던 눈물이 쏟아졌다며 기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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