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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위 좌로부터 신진문 프라스틱연합회 명예회장, 김용구 전 국회의원 , 프라스틱연합회 조봉현 회장, 신계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이현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의원, 이국노 (주)싸이몬 회장, 김창로 한국석유화학협회 부회장 |
현대 소재의 중심인 플라스틱, 그 플라스틱인의 잔치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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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봉현 한국플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 |
이번 행사는 현대 제조업의 근간이자 신성장동력산업의 기반인 플라스틱 산업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플라스틱 산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최태현 산업통산부 소재부품산업정책국장은 "지난 50여 년간 1만 5000여 개 업체와 49억 달러 매출과 전체 산업 비중 중 3%를 차지하는 메탈, 세라믹에 이어 세번째로 중요한 소재인 플라스틱이다. 열악한 산업환경과 환경규제 속에서 경제 살리기에 앞장서고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했다. 어려운 시대지만 기술력 강화와 협업을 통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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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계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
신계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은 "플라스틱 영세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발전하는 것이 대기업의 성장보다 더 의미가 깊다. 플라스틱 제품의 재활용이 자원으로 선순환되기를 바란다. 어려운 여건이지만 노동 환경개선도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봉현 회장은 "플라스틱 산업은 12시간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면, 이교대에 삼교대로 하면 50%증원인데 인력을 구하기도 어렵고 기존의 인력도 하루 8시간 노동으로 해야되는데 생활이 안된다.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플라스틱산업의 날은 국내의 최초 합성수지 성형제품 생산일인 11월 28일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해 제정됐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추연옥 영광산업 대표, 정상용 오리온필름 대표이사, 박상준 네오플러스 대표이사, 이상권 금강종합산업 대표이사, 석상신 우성화학 대표이사 비롯해 21명이 플라스틱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환경부장관으로부터 표창과 감사패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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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좌로 부터) 추연옥 영광산업 대표, 최태현 산업통산부 소재부품산업정책국장, 정상용 오리온필름 대표이사, 박상준 네오플러스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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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부 장관 표창(좌로부터) 이상권 금강종합산업 대표이사 , 조봉현 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장, 석상신 전국합성수지공업협동조합 이사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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