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SBS) |
'아스트로' 윤산하가 '둥지탈출'에서 스타로 등극했다. 팀 에이스 차은우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
'아스트로' 윤산하는 10일 tvN '둥지탈출3'에 가족들과 함께 출연했다. 윤산하는 6인조 아이돌그룹 '아스트로'의 막내로, 올해 19살이다.
아스트로는 윤산하보다는 배우로 활동하는 '얼굴천재' 차은우의 그룹으로 알려진 상황. 하지만 윤산하의 집은 상황이 달랐다.
윤산하는 가수 활동을 마치고 집으로 향했다. 편하게 쉬려고 했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윤산하에게 브로마이드를 내밀었다.
윤산하 아버지가 아들에게 부탁한 것은 다름 아닌 사인. 어머니도 합세, 윤산하는 집에서 팬사인회 같은 분위기를 느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