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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상혁 SNS) |
1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그는 친정을 찾아 행복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결혼 후 미모가 더욱 빛을 발하면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그를 두고 쇼핑몰을 운영하는 패션 감각과 타고난 미모 덕이라는 말이 있지만 본인의 피나는 노력이 수반된 결과다. 송다예 SNS에는 줄곧 168cm 신장에 50kg대라고 밝힌 신상이 있는데 혼인 직전에는 극단의 체중감량에 나서며 노하우를 밝힌 바다. 그는 현미밥으로 2끼, 깔라만시 젤리로 저녁밥을 해결한다고 알리면서 숱한 여성들의 체중감량 욕구를 불렀다.
이같은 노력 덕일까. 김상혁은 방송 안팎으로 아내에 팔불출 면모를 드러내며 무한한 애정을 자랑하는 중이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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