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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
정영주의 설렘 가득한 소개팅에 ‘연애의 맛’ 출연진들이 설레여 했다.
정영주는 3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출연, 소방관 김성원과 첫 만남을 가졌다. 다부진 체격에 호감형의 얼굴을 갖춘 그는 연하남임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대화에 임했다.
이날 김성원은 정영주의 얼굴을 직접 마주하더니 얼굴의 점을 언급했다. 자신 또한 코 근처에 점이 있다는 것. 두 사람은 공통점에 미소를 지어보였다.
두 사람의 설레임 가득한 첫 만남에 MC 최화정은 “나도 한 번 해볼까”라며 도전적인 모습을 보였다. 최화정은 제작진이 소개시켜주는 상대방들이 모두 괜찮다며 99%에 달하는 커플 성사 확률을 언급했다.
정영주는 소개팅에 앞서 제작진에게 상대방의 직업이 소방관이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이를 고려한 듯 김성원의 직업은 화재 현장에 뛰어드는 소방관이었다.
첫 만남에도 불구하고 공통 관심사가 많은 두 사람의 대화에 시청자들은 핑크빛 연인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다는 추측이 모아지고 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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