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황원희 기자]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이규용)와 환경미디어 미래는우리손안에(대표 서동숙)가 주최한 ‘제19회 2024 대한민국환경대상’이 지난 5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개최됐다. ㈜푸드코아(대표 김영식 외)는 제19회 대한민국환경대상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 에너지절감 부문을 수상했다.
| ▲우측 김영식 대표 |
품질 향상을 위해 자체적인 ‘기업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ISO9001, 22000 인증을 받았으며 2007년 제2공장인 ㈜조이푸드를 가동해 경기도 안성에 신공장을 완공, 제과, 제빵, 샌드위치, 햄버거 등을 전문적으로 생산 판매하는 기업으로 거듭났다.
또한 최고의 생산력을 바탕으로 최신장비와 최고의 전문가들이 정성을 다해 제품을 생산하고,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HACCP 기준에 준한 절차를 거치고 있다. 최상의 재료를 위해 유화제, 인공색소, 보존제, 인공향료 등 식품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검증된 원, 부재료를 우선적으로 사용하고 엄선된 안전한 원료만을 사용하고 있다. 그밖에 샌드위치, 햄버거, 조리빵, 디저트, 냉동생지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어 소비자의 선택폭이 넓으며 다양한 제품군 개발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에 부응해나가고 있다.
ESG경영 세부실천사항으로 친환경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친환경포장용기 사용,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한 벨로우즈 타입 신기술 스팀트랩 설치, 국가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소비전력 절감장치 설치, 신재생에너지 기술 개발 태양광사업 진행, 시민 탄소제 숲조성 사업 참여 등을 진행하는 등 환경위기 대응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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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영역으로는 지속가능 일자리 창출, 좋은 일자리 발굴 확산지원사업 참여, 청년층 채용 활성화업무 협약과 지역사회 소외계층, 복지시설 등에 물품과 기부금 전달을 통한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왔다. 또한 투명하고 공정한 경영방식과 조직관리와 직원복지확대 및 공정한 거래확대를 위해 협력사 간담회를 통한 고충상담 개선을 적극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조직구성원의 자유로운 의사개진을 통한 사내소통도 소홀히 하지 않아 주니어보드제를 운영하고 있다.
푸드코아 김영식 대표는 “ESG 경영이 앞으로는 필수가 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그 일환으로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의 친환경기후 대응에 따른 친환경포장용기 사용확대, 에너지비용 절감을 통한 태양광사업 및 지역사회 기여 활동을 더욱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 공헌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조성하는 데 더욱 힘쓰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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