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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개똥이네 철학관' 캡처 |
인간관계를 다 끊어야 된다는 황당한 주장을 내놓은 배우 안내상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30일 방송된 tvN ‘개똥이네 철학관’에 출연한 안내상은 50년 인생을 살면서 알게 된 것을 후배들에게 전했다.
50살이 넘는 순간 나이를 세지 않는다고 말한 그는 어느 정도에 머물러 있겠구나란 짐작만 할 뿐 정확한 나이를 세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나이를 세지 않음으로서 좀 더 젊은 느낌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주위에서 환갑을 하자고 할텐데 그럴 경우 정확한 나이를 알게 되는 것 아니냐고 의문을 제기했고 안내상은 “인간 관계를 다 끊어버려야 한다”고 황당한 주장을 내놓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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