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 침실에 장미꽃 뿌려놓은 최병길 연출에 서유리 말없이 눈물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1 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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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보트 침실에 장미꽃잎을 뿌려놓은 최병길 PD의 프러포즈 연출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서유리는 예비신랑인 최병길 PD의 프러포즈 영상을 깜짝 공개했다.

예비신부를 감동시키기 위해 최병길 PD는 한강 보트를 빌려 프러포즈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서유리는 프러포즈를 눈치 못 챘는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보트에 올라탔고 내부 선실에 꾸며진 로맨틱한 예비신랑의 연출에 큰 감동을 받았는지 눈물을 펑펑 쏟는 모습을 보였다. 

곧 장미가 수놓아진 침실에 도착한 두 사람은 결혼 반지를 주고 받으며 앞으로의 장미빛 미래를 약속했다.

이날 서유리는 스튜디오에서 예비 신랑을 향해 본인 또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결혼을 앞둔 각오를 내비쳤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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