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끝나기도 전에 옛이야기 캐내는 중…송다예 결혼 소식에 움직인 대중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6 22: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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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다예 SNS 캡처)
'인터넷 미녀'로 유명세를 치른 송다예와 가수 김상혁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축하 물결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대중들은 송다예의 과거사에 집중해 논란되고 있다.

가수 클릭비의 김상혁이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 김상혁은 앞서 소속사를 통해 "일반인 여자친구와 결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상혁의 신부가 될 일반인 여자친구는 송다예로 '온라인 미녀'로 이름을 알린 바 있다.

김상혁의 아내가 송다예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그녀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는 상황이다. 축하하는 글들이 대부분이지만 일부 대중들은 송다예의 옛이야기를 거론하며 그녀를 조롱하기도 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회원은 송다예와 그녀의 전 남자친구 사이의 일을 정리해 업로드하기도 했다.

한편 1989년생인 송다예는 남편 김상혁보다 6살 어리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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