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잘하고 얼굴도 곱고" 추리소설 작가, 배우 안미나 화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08 22: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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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안미나 SNS)

 

배우 안미나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8일 안미나는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 스코틀랜드를 여행하는 모습이 방송되며 화제가 됐다.

배우 안미나는 2017년 영화 '강철비'에서 개성공단 근로자 송수미로 열연한 바 있다. 앞서 MBC '무한도전'의 '무한상사' 편에 김희원 아내 역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안미나는 한여운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여전히 그의 이름은 한여운으로 기억하는 대중도 있다. 지난해 '뇌섹시대-문제적남자'에 등장해 추리소설 출간을 준비 중이라 밝힌 바 있다. 작가로 전향하러 공부하던 도중 영화 '강철비'에 캐스팅됐던 것. 현재는 작가 활동과 배우 활동을 병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세대 철학과 출신으로 한해 독서량이 100권에 달하는 독서광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영화 '강철비' 주연배우 곽도원과 양우석 감독은 "얼굴도 곱고 공부도 잘한다" "무대인사 멘트도 시를 읽는 것 처럼 한다"며 안미나를 소개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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