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
배우 우현이 아들과 관련해 자신의 마음속 이야기를 꺼냈다.
14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는 배우 우현과 그의 아들 우준서 군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성형 수술을 주제로 입씨름을 벌였다. 우준서 군이 자신의 얼굴에 대한 불만을 표시하며 성형 수술을 원하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기 때문.
대립 후 우현은 아들에 대한 자신의 속마음을 이야기했다. 19살이 된 아들이 사춘기를 끝냈지만 방심할 겨를이 없다는 것. 그는 "아들의 철없는 반항이 지난 후 논리에 의한 반항이 시작됐다"라며 "이런 상황이 지속될 경우 내가 아들을 고소하게 될 수 있음을 생각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1998년 연극 '라이어'를 통해 배우로 데뷔한 우현은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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