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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2TV 캡처) |
오상진이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 김소영의 임신 사실을 알리며 도와줄 수 없어 미안하다고 전한 가운데 앞서 두 사람이 루머때문에 열애를 고백한 이유가 전해졌다.
20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출연했다. 오상진은 아이의 태명이 '셜록'이라고 말했다. 런던 여행 중 임신사실을 알게 된 것이 이유다.
한편 오상진과 김소영은 파파라치가 따라붙어 본의아니게 연애를 고백했다. 당시 파파라치가 오상진에게 붙은 이유는 그가 밴쿠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와 사귄다는 지라시가 퍼졌기 때문. 이에 오상진은 루머를 종식시키기 위해 김소영과 열애중이라며 만천하에 공개 선언했다.
김소영은 그 후로 '오상진의 연인'으로 불리는 게 싫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현재는 남들의 시선보다 서로를 바라보는 게 중요하다고 느낀다고 소신을 전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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