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비책이란? '나이 실종' 김완선, 피부보다 더 놀라운 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30 22: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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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완선 콘서트 포스터)
올해로 50살. 만으로 쳐도 이틀 후면 완벽하게 지천명에 들어서게 된 김완선은 여전히 그 나이로 보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여론의 이목을 끈다.

30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그는 나이를 잊게 만드는 매력적인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뿐 아니다. 그가 방송에 나올라치면 어김없이 나이 얘기가 빠지지 않고 등장한다.

그러나 그의 나이보다 더 놀라운 점도 있다. 20년이 넘도록 40kg대의 몸무게를 유지중이라는 점이다. 연예인들이 유독 관리를 잘하기에 동안 스타들은 차고 넘치게 많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이다. 그러나 몸매까지 관리한다는 것은 무척 힘든 일이다. 그렇기에 그가 중년의 나이에도 20대때와 다르지 않은 몸무게를 유지한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다.

그는 OBS '독특한 연예뉴스'를 통해 소식(적게 먹고)을 하고 계단을 탄다면서 이 같은 생활 습관이 생각했던 것보다 효과가 컸다고 밝힌 바다. 특히 "일을 즐기는 마인드도 하나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고 부연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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