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 건물? '비디오스타' 송가인, 한달에 10억 매출 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28 22:17:14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MBC 에브리원 캡처)

 

미스트롯의 주역들이 '비디오스타'를 방문했다.

2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미스트롯 TOP5 송가인, 정미애, 홍자 정다경, 김나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TOP5는 '미스트롯' 출연 이후의 출연료를 가감없이 공개했다. 김나희는 "행사가 3~4배 정도 늘었다"라며 "미스트롯 방송 전에는 거의 스케줄이 없었다"라고 전했다. 정다경은 "진짜 많이 올랐다"라며 "3배 상승했다"라고 밝혔다. 홍자는 "지금 계산을 해보니까 20배 올랐다"라며 "방송 전에는 교통비 정도 받고 행사에 출연했다"라고 전했다. 1위 송가인은 "10배 상승했다"라고 전했다.

이에 MC들이 "0하나 더 붙었다"라며 출연료를 마음대로 계산하기 시작했다. 김숙은 "회당 출연료를 1천 만원으로 할 경우 하루 5번, 한달 동안 행사에 오르면 한달에 10억 번다"라며 놀라워했다. 박나래도 "송가인은 걸어다니는 건물"이라며 유언비어 만들기에 재미를 붙였다. 송가인은 웃음으로 화답하며 "제가 맛있는 것 쏘겠다"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