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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대한축구협회 |
한국 필리핀이 2019 아시안컵 조별리그 1차전에 나선다.
한국 필리핀은 7일 오후(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알막툼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
상대팀 감독인 예란 에릭손은 스웨덴의 축구 감독으로 활동 당시 좋은 기록을 쌓다가 최근 필리핀 사령탑으로 선임됐다. 이에 대한민국 벤투 감독과 치열한 전술 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필리핀은 스즈키 컵에서 태국과 무승부를 기록하고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에게 패배했지만 최근까지 팀 조직력을 맞춰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를 갖고 있다.
특히 첼시 2군에서 좋은 성적을 보여주었던 필 영허스밴드와 그의 동생 제임스 영허스밴드가 키 플레이어로서 활약이 예상되고 있다.
슈테판 슈록 선수 또한 프랑크푸르트와 호펜하임에서 총 22경기를 뛰며 해외 출전 경험들을 토대로 위기에 대처할 수 있는 베테랑 선수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토트넘 소속 손흥민 선수는 맨유와의 경기를 끝낸 뒤 중국과의 경기에 출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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