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으로 데뷔했던 성인 한지민, 실제론 언니 임성언보다 나이 많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20 22: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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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한지민의 나이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수, 목 밤 한지민이 출연하는 드라마 MBC '봄밤'이 방송되면 어김없이 '한지민의 나이'에 궁금증이 증거한다.

한지민은 1982년 생으로 38세다. 극중에서 언니로 등장하는 임성언보다 사실은 1살 더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언은 1983년 생이다.

한지민은 연예계 대표 동안으로 꼽힌다. 2003년 22세 나이로 드라마 '올인'을 통해 데뷔한 그는 송혜교 아역으로 분했다.

앞서 출연했던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는 상대배우 남주혁과 띠동갑 차이가 났음에도 나이차가 티나지 않는 외모로 주목받았다.

한편 한지민이 동안으로 보이는 데는 얼굴 속 이목구비가 한몫한다. 얼굴 속 황금비율은 이마부터 눈썹, 눈썹에서 코끝, 코끝에서 턱 끝가지 나눴을 때 1:1:1이 되는 비율이다. 한지민은 동안형 미인에 속하는 1.3:1:1의 입체적인 황금비율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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