男 뮤지션들만 우르르…'남다른 성장' 백예린에 러브콜 보내는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8 22: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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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백예린 SNS)

가수들의 워너비 스타, 백예린이 돌아왔다.

18일 리스너들은 그가 선보인 곡들을 모두 음원 차트에 올려놨다. 재능과 역량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그의 저력이 입증된 것.

가요계에 돌아온 그를 향한 대중 반응은 뜨겁다. 2PM 장우영과 공채 오디션 1기 동기 출신으로 한국 미국을 오가며 실력을 쌓는 데 집중한 노력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기도 하다.

더욱이 자신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시킨 계기가 됐다. 남자 가수들에게 유독 관심을 받는 그이기도 하다. 싱어송라이터 마이큐도 음악을 하며 꼭 작업해 보고 싶은 사람으로 백예린을 꼽으며 팬심을 드러낸 바 있다. '슈퍼스타K 시즌7'을 통해 음악인이 된 케빈오도 수많은 인터뷰에서 가장 먼저 백예린을 컬래버하고픈 가수로 꼽았다. 심지어 케빈오는 싱글리스트와 인터뷰에선 그의 미발표곡을 좋아한다면서 "기회가 생기면 정말 좋을 것 같다"고 바람을 밝히기도 했다.

아이돌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려욱은 그를 노래를 정말 잘하는 가수로 백예린을 꼽으며 기회가 된다면 컬래버를 해보고 싶다고 밝힌 바다. 세븐어클락 이솔도 팬으로서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소녀시대 태연, 방탄소년단 지민과 백예린을 꼽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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