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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채널A '나는 몸신이다' |
시간제한 다이어트 체험단의 4주 체험기가 화제다.
시간제한 다이어트는 하루 정해진 시간동안만 식사를 하는 것.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3명의 체험단에게 4주 동안 사진과 영상으로 아침 7시부터 저녁 7시까지 12시간 동안 실제 먹은 음식들을 매일 시간과 함께 기록하게 했다.
이들은 곱창부터 추어탕, 치즈 돈까스, 장어구이, 돼지 두루치기, 핫바, 피자, 아귀찜, 탕수육, 볶음밥, 삼겹살 등 듣기만 해도 살이 찔법한 메뉴들을 골라 식사했다.
다만 제작진은 체험단의 동의하에 4주 동안 평소에 먹는 양만큼만 식사하되 제한된 12시간을 정확히 엄수하도록 했다.
다이어트 전과 마찬가지로 체중, 허리둘레, 만성질환 검사를 실시한 결과 결과는 눈에 띌 만큼 좋아졌다.
허리둘레 100cm 넘었던 한 남성 체험자는 몸무게 6.9kg 감소, 허리둘레는 13.1cm가 감소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전문가들은 음식 제한 없이 운동 없이 오로지 먹는 시간만 제한한 다이어트이지만 자신의 생체리듬에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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