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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가수 김경호가 결혼 4년 만에 파경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다 .
김경호는 13살 연하의 일본인 여성과 4년간의 교제 끝에 지난 2014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김경호는 문화적 차이로 결혼 생활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경호와 그의 아내는 연애 4년, 결혼생활 4년 등 총 8년간의 긴 시간을 서로 알아왔지만 문화적 차이를 넘지 못한 것.
김경호는 아내와의 문화적 차이에 대해 한 방송에서 살짝 언급한 바 있다.
그는 2년 전 “아내는 무언가를 살 때 내게 보고를 하고 내가 늦어도 전화 한통하지 않는다”고 결혼 생활을 전했다. 부딪힘이 있어도 먼저 죄송하다고 하는 아내의 행동이 부담으로 느껴진다는 뉘앙스를 풍기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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