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남편 女에 듣기 싫은 말 있다…홍상수-김민희 나이차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8 22: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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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홍상수와 김민희의 나이차에 궁금증이 증가한 모양새다.

18일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홍상수 감독이 최근 이혼 청구 소송에서 기각되었다는 내용을 다뤘다.

이혼 청구 소송은 기각 사유는 가정 파탄의 원인이 홍상수 감독에게 있기 때문이다. 홍상수 아내A씨는 홍상수와 이혼할 수 없다는 뜻을 여러 매체를 통해 밝혀왔다. 두 사람의 이혼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앞서 MBC '리얼스토리 눈'에 출연한 홍상수 아내A씨는 "남편이 첫사랑에 빠진 소년 같다"라면서도 "남편은 큰 소리 치며 돌아올 것 같다"라며 남편을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홍상수에게 부부생활의 기회를 더 주고 싶다"라며 "김민희로부터 '아내가 그러니까 남편과 헤어졌겠지'라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부부 사이가 나쁘지 않았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2015년 개봉한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22살의 나이차에도 주위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당당하게 애정표현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자기야'라는 호칭을 사용하며 맞담배를 피우는 등 세간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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