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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이민우 SNS) |
신화 멤버 이민우가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게 됐다.
3일 새벽 동아일보는 이민우가 술자리에서 알고 지내던 여성 2명에게 강제로 입맞춤을 하는 등 성추행을 했다고 보도했다.
여성 2명은 이민우와 술자리가 끝난 새벽 6시 경 경찰을 찾아 피해 사실을 신고했다. 이후 이민우 소속사 측은 오해로 발생한 해프닝이라며 강제추행 자체가 없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경찰 조사는 계속된다. 강제추행은 '반의사불벌죄'에 해당하지 않아 신고 취하와 상관없는 것이 이유다.
한편 이민우의 술자리 문제로 그의 술과 관련한 인터뷰가 회자되고 있다. 지난 2014년 진행한 스포츠경향과의 인터뷰에서 이민우는 자신의 독특한 술버릇에 대해 전했다.
해당 인터뷰에서 "술만 먹으면 꼭 친 누나가 하는 압구정 실내포차를 가서 국수를 시켜 먹는다"라며 "몇년 간 다이어트 때문에 ‘면’은 아예 끊고 살았다" "그때부터 면 종류에 대한 내재적 욕망이 생긴 게 아닌지"라며 자신의 술버릇을 분석한 바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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