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도 사용되는 ‘아기똥하다’, 남한과 뜻 다를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5 22: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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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에브리원

‘아기똥하다’ 뜻에 대한 궁금증이 모아지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아기똥하다' 뜻을 맞추는 문제가 출제됐다.

‘아기똥하다’는 말이나 행동 따위가 매우 거만하고 앙큼한데가 있다는 뜻을 갖고 있다. 또는 조금 틈이 나 있다란 뜻도 갖고 있다.

다만 북한에서 사용될 때는 말이나 행동, 생각이 깜찍하다 또는 몸가짐이나 태도가 새침하고 꽁하다란 뜻을 갖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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