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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
가수 박남정이 지천명의 나이에도 청춘스타 못지 않은 자기관리를 선보였다.
19일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박남정이 아내와 두 딸을 향한 가족애 속에서 가정을 이끌어 가는 에피소드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가정 내 청일점으로서 남다른 가장의 책임감을 내비쳤다.
특히 박남정은 동안 외모 관리 노하우로 아내의 화장품을 언급했다. 그는 "검버섯 있는 부분에 조금 이렇게 바르면 된다"라며 아내의 컨실러를 얼굴에 사용하는 꾸밈없는 모습을 공개했다. 후배의 결혼식장 축가 무대를 꾸미기 위한 꽃단장에 54세라는 그의 나이는 별 의미가 없었다.
한편 박남정은 결혼 전 아내와의 8년 연애사에 대해 "연애 4년에 동거 기간 4년을 가졌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더불어 "집안 반대로 결혼이 늦어졌지만 어느 새 20년이 흘렀다"라고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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